오세찬 관장, 색소폰 '깜짝' 연주

장안구민회관 2009평생교육축제 성황리에 마쳐

▲ 색소폰 연주에 심취한 오세찬 관장

지난 28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 아트홀에서 열린 '2009 평생교육 축제'가 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날 오세찬 관장은 깜짝 출연으로 색소폰을 연주해 관객으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