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는 효율적인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강화를 위해 부서별로 대책을 보고하고 향후 체납자 전국 재산조회 및 압류 분납 유도로 실효성 있는 징수, 세외수입 징수 대책단의 체계적 활동과 12월중 체납고지서 일제 발송을 통해 정리비율을 높일 예정이다.
이상윤 장안구청장은 “2009년 업무 마무리 시점에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체감도를 높인 한발 더 다가서는 현장 행정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펼쳐 훈훈한 연말연시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