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화성문화축제 사진전 당선작


은상 - 여가상의 ‘화성의 북소리’


동상 - 문일선 '가례의식'

동상 - 이범용 '퍼레이드'

■ 심사평
전국의 수많은 사진 동호인들의 참여 속에 총1237점이 응모하여 작년보다 500여점이 더 출품되었고 작품 수준이 날로 향상 되어가고 있다.
여섯 명의 심사위원들이 정말 공정하고 투명하게 촬영대회의 성격에 맞추어 다양한 장르별로 선별하여 심사한 결과 제한된 작품수와 촬영대회란 한계로 동일한 앵글로 촬영된 작품들이라 엄선하다 보니 아까운 작품들이 입선에 들지 못하여 진정으로 안타깝다.
금상. 강명원의 농악은 중심의 리더를 축으로 원을 그리며 농악을 연주하는 장면을 적당한 앵글과 타임으로 동감묘사를 잘 처리한 수작이었다. 은상. 여가상의 화성의 북소리는 역사 깊은 화성을 배경으로 보무도 당당하게 북을 울리며 행진하고 있는 생동감이 넘치는 수작이었다.
이외에도 동상을 수상한 김춘화의 마병과 아이, 이범용의 퍼레이드, 문일선의 가례의식, 가작5점, 장려5점, 입선110점도 수작이었다. 
 심사위원장 김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