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크리스마스는 호텔서 로맨틱하게

수원 이비스호텔, 스페셜 뷔페등 행사 풍성

어느새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는 가운데 ‘웰빙 열풍’에 따라 연말연시 모임장소로 특급호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수원의 대표적인 특급호텔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호텔’도 고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패키지 등 행사를 준비했다.

◇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보내기

먼저 이비스 수원호텔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로맨틱 크리스마스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 로맨틱 크리스마스 패키지에 제공되는 트윈룸 전경

이 패키지는 24일에서 25일까지 크리스마스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으며, 로맨틱한 객실을 포함한 A패키지(객실+조식 15만원)와 B패키지(객실+조식+와인세트 16만원)로 구성됐다. 또 이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사우나와 체력장 등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이비스 수원호텔 관계자는 “당일 객실이 없을 수도 있으니 사전 예약을 하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고 당부했다.

◇ 분위기 있는 와인과 만찬

특별한 날, 특별한 만찬을 원한다면 이비스 수원호텔 스카이라운지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를 이용하자.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는 오후 6시 반부터 9시까지 15층 베르사이유 대연회장에서 ‘음악이 흐르는 스카이라운지 뷔페 만찬 행사’가 열린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4만5000원이며, 만 12세이하 어린이는 3만원이다. 객실 고객은 특별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와인 매니아와 분위기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이비스 수원호텔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레스토랑 프로방스에서는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을 이번달 말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과일향이 풍부해 편안하고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프로테라’와 시원한 화이트와인으로 신선함과 무게감이 적절히 균형을 이루는 ‘투오션스’를 45% 할인된 금액 2만4000원(부가세별도)에 만나볼 수 있다.

코스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레스토랑 르 빠르지엥으로 눈길을 돌려보자. 크리스마스 코스요리로 구운 토마토와 연어 타르타르, 사과 당근 카푸치노 크림 수프, 해산물 과일 살사, 보드카 겯들이 레몬 셔벗, 구운 야채 양파 안심 스테이크 혹은 코코넛 레몬 메로 스테이크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이달 초부터 다음달 말까지 준비된 ‘화이트 패키지’도 눈에 띈다. 이 패키지를 이용하면 특별할인된 가격 8만5000원(2010년 캘린더 증정)에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하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