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280여가구에 전달

LH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조성필)는 지난 3일 본부 구내식당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필 LH 경기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직원 200명, 대한적십자사 봉사원 50명이 참가해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에서 담근 김치는 임대단지 등 저소득층 개별가정 280여 세대에 3000kg, 네이버 해비핀을 통해 접수된 사회복지시설 670개 기관에 6000kg씩 각각 전달됐다.
조성필 본부장은 “통합공사 출범시기에 국민 여러분들께 약속드렸던 사회적 책임경영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경기본부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을 몸으로 섬기고 서민을 따뜻하게 도와 드릴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 국민에게 진정으로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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