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동학 수원영통구지회장과 영통구 관내 87개 경로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으로 수원시장, 영통구청장, 도·시의원도 참석해 격려하고 축하했다
이한호 사무국장은 "오늘 창립 6주년을 계기로 내년에도 구 어르신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영통구지회는 지난 2003년 창립해 직원 6명으로 구성돼 경로당 관리와 활성화에 주력하고 취미교실, 노인대학, 게이트볼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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