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도로 수개월째 방치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신미주 아파트 앞 골목길.ⓒ김대영 기자 ryuchoha@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신미주 아파트 앞 골목길에 도로가 파손된 채 3개월 이상 방치되고 있다. 특히 비가 올 경우 파손된 도로에 빗물이 고여 지나는 행인들이 물벼락을 뒤집어 쓰기 일쑤다. 이 일대는 주택가가 밀집해 있어 수시로 차량과 주민들이 지나다니지만 팔달구는 보수공사를 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