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은 권선동에 있고 집은 연무동에 있다. 직장생활 10년이 넘도록 권선동 버스노선이 늘어나지 않는 것과 관련해 버스를 늘려 줄 것을 건의한다.
수원시의 중심으로 자리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권선동은 유동인구가 많다. 하지만 그에 비해 버스노선은 너무 한정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현재 있는 노선은 수원역으로 가는 92, 92-1, 15 등과 팔달문으로 가는 82 노선뿐이다.
수원 내의 버스 노선은 한정돼 있고, 출퇴근도 힘들어 버스 노선을 확장해 주기를 바란다.
수원시 버스이용이 불편하고, 노선이 적다는 것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모두 공감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최대한 빨리 마련해 결과를 통보해주길 바란다. 조속한 처리로 시민들이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백현자·연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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