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조원동에 사는 주민이다. 갈리봉길 주택에 사는데 지난 11일 집에 도둑이 들었다.
새벽에 잠을 자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 눈을 떠 일어서다 도둑과 마주쳤는데 너무 놀라 소리지르니 도둑이 뛰쳐 나가 담을 넘어 달아났다.
이 일로 경찰에 신고했지만, 집 근터 골목에 CCTV가 없어 도둑을 잡을 수가 없었다.
갈리봉길은 양쪽으로 늘어선 주택이 많은 곳이다. 그리고 주택들 사이에는 시립보훈어린이집도 있어 아이들이 많이 드나든다.
얼마전에는 어린이집에 차량으로 등하원시키는 부모들의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는 차량절도범이 기승을 부려 경찰이 어린이집에 다니는 엄마들에게 피해 정도 확인전화를 돌린 사례도 있었다.
이러한 곳에는 필히 CCTV가 설치가 돼야 함에도 아직 설치가 안돼 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밖에 갈리봉길 주차라인에 주차돼 있는 6~7대의 차량 백미러가 파손된 사건도 있었다. 단지 파손돼 깨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 악의로 박살날 때까지 부순 것이다.
이 일 역시 경찰에 신고해 수사를 의뢰했지만 범인을 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또다른 피해를 보기 전에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이곳에 CCTV를 설치해주길 바란다.
(곽혜영·조원동)
새벽에 잠을 자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 눈을 떠 일어서다 도둑과 마주쳤는데 너무 놀라 소리지르니 도둑이 뛰쳐 나가 담을 넘어 달아났다.
이 일로 경찰에 신고했지만, 집 근터 골목에 CCTV가 없어 도둑을 잡을 수가 없었다.
갈리봉길은 양쪽으로 늘어선 주택이 많은 곳이다. 그리고 주택들 사이에는 시립보훈어린이집도 있어 아이들이 많이 드나든다.
얼마전에는 어린이집에 차량으로 등하원시키는 부모들의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는 차량절도범이 기승을 부려 경찰이 어린이집에 다니는 엄마들에게 피해 정도 확인전화를 돌린 사례도 있었다.
이러한 곳에는 필히 CCTV가 설치가 돼야 함에도 아직 설치가 안돼 피해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밖에 갈리봉길 주차라인에 주차돼 있는 6~7대의 차량 백미러가 파손된 사건도 있었다. 단지 파손돼 깨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 악의로 박살날 때까지 부순 것이다.
이 일 역시 경찰에 신고해 수사를 의뢰했지만 범인을 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또다른 피해를 보기 전에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이곳에 CCTV를 설치해주길 바란다.
(곽혜영·조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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