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디지털시티로 개명하고 새롭게 수원사업장을 재편한다고 한다. 과거 생산라인이 다 이전했기 때문에 현재의 부지에 연구소든 사무동이든 신수종사업이든 다 지을 수 있다.
그런데 며칠전 삼성전자에서 수원주자창 부지에 지을려고 했던 18층규모의 3개 동 리더십 마케팅연구소 건립을 백지화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또한 삼성전자에서 전략미래사업으로 추진 중인 삼성바이오시밀러(생명공학)단지를 세종시에 입주한다고 한다.
신수종사업들을 세종시로 뺏기고 있는 현실이다.
삼성전자에 특혜를 줘서라도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삼성수원사업장을 육성시켜야 한다. 수원시 기업지원과에서 이 일에 대해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 건지 해결책을 촉구한다.
110만 수원을 먹여살릴 삼성전자가 방향을 달리 가고 있는 것을 보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
리더십 마케팅연구소를 백지화하고 바이오시밀러 단지를 왜 세종시로 하는지 확인하고 우리 시로 끌어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시 발전을 위해 분주히 움직여주길 바란다.
(노준식·교동)
그런데 며칠전 삼성전자에서 수원주자창 부지에 지을려고 했던 18층규모의 3개 동 리더십 마케팅연구소 건립을 백지화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또한 삼성전자에서 전략미래사업으로 추진 중인 삼성바이오시밀러(생명공학)단지를 세종시에 입주한다고 한다.
신수종사업들을 세종시로 뺏기고 있는 현실이다.
삼성전자에 특혜를 줘서라도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삼성수원사업장을 육성시켜야 한다. 수원시 기업지원과에서 이 일에 대해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 건지 해결책을 촉구한다.
110만 수원을 먹여살릴 삼성전자가 방향을 달리 가고 있는 것을 보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
리더십 마케팅연구소를 백지화하고 바이오시밀러 단지를 왜 세종시로 하는지 확인하고 우리 시로 끌어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시 발전을 위해 분주히 움직여주길 바란다.
(노준식·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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