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공익근무요원 소양교육

▲ 팔달구가 지난 22일 각 과·동 공익근무요원 77여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마인드 및 셀프리더십에 관한 공익근무요원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권인택)는 지난 22일 각 과·동 공익근무요원 77여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마인드 및 셀프리더십에 관한 공익근무요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4/4분기 모범공익근무요원 7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를 치하했으며, 서비스마인드 및 셀프리더십에 관해 태평양아카데미 수석강사인 고선미 강사의 진행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공익근무요원은 “막연하게 미래에 대해 고민만 했는데 강의를 듣고 몇 년 후 나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단순한 호응과 말이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고 짧은 시간에 이미지를 결정한다는 사실에 좀 더 친절하게 민원을 대해야겠다고 느꼈다”고 소양교육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