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수원캐슬에서 갤러리아백화점으로 가는 버스 노선이 없어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래미안 아파트가 생기면서 정류장은 생겼지만, 3시간에 한번오는 300-1번마저 산업도로 쪽에 사는 사람들이 민원이 들어온다고 그쪽으로 옮긴다고 한다.
그렇다면 동수원캐슬에 사는 사람들은 민원을 넣지 않아서 버스를 타지 말고, 걸어다니라는건지 어떠한 연유로 버스 노선을 만들지 않는지 모르겠다.
300-1번 시간에 맞춰 타는 것도 불편을 겪고 있는데, 그마저 없애면 어떠한 대책을 세워줄 건지 의문이다. 마을버스라라도 만들어 주길 바란다. 이곳의 현황은 4000번 버스 하나 다닌다. 그것도 비싼 시외버스다. 시골도 아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이토록 어려워서야 되겠나? 많은 사람들이 아침 출근을 하면서 캐슬에서 내려서 30~40분을 걸어서 출근해야 한다.
조속히 노선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
(이민호 · 매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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