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상의, 중기·시민 대상 매주 화요일 1시부터 실시

수원상공회의소(회장 우봉제)가 무료변리 상담을 통해 수원시민과 관내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수원상의는 12일 박준영 변리사(특허법인 태동 대표변리사)를 ‘올해의 수원상의 자문변리사’로 위촉하고 수원 시민과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무료변리 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박 변리사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100여건의 무료변리 상담을 수행하며, 지역 기업들의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수원지식재산센터와 함께 중소기업에 직접 방문, 해당 기업 임직원들에게 지식재산권 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등 기업체의 지재권 인식제고에 힘써왔다.
수원상의와 수원지식재산센터는 이번 변리사 위촉을 통해 ‘무료변리상담’, ‘출원료보조금지원’, ‘선행기술조사분석지원’ 사업 등의 지식재산권지원사업을 확대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무료변리 상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실시되며, 상담신청은 244-3453(수원상의)으로 하면 된다.
한편 수원상의는 기업 환경이 열악한 중소기업이 지식재산권에 대한 보호조치가 미흡한 실정임을 감안, 지난 2005년부터 자문변리사를 위촉해왔으며 지역 내 기업들의 미래산업의 기반인 지식재산권 확보를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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