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체육문화센터 앞에 신호등 설치를

8년째 영통에 있는 수원체육문화센터를 이용하는 회원이다. 센터 앞 신호등이 없어서 늘 불안불안해 하며 차도로 진입한다.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회원들도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센터에 건의했지만, 신호등 설치는 센터에서 할 수 있는일이 아니라고 잘라말했다. 센터 이용 회원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학교 앞도 신호등이 있던데 이정도면 신호등을 설치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서명을 받아서 센터에 줘야하나 싶다. 하루 속히 설치해 주길 바란다.

아울러, 이쪽은 대중교통 이용도 너무 불편하다. 버스도 몇대 없고, 버스정류장도 멀다. 기름값 아끼라고 하더만 차를 놓구 다니려면 대중교통이 좀 편리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다. 센터를 이용하는 회원들은 매일 다니는데, 센터 앞에 정류장이 있으면 회원들도 더 많이 버스를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주차장도 너무 작어서 아침마다 정체가 심하다.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신호등과 버스정류장을 만들어주길 바란다.
(김인애 ·영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