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중화)는 지난 13일부터 1개월간 설 연휴를 대비해 서민경제안정화 및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설 대비 지방물가 안정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특별대책기간 설정 운영, 물가 합동 지도 점검반 편성운영, 설 명절 성수품 중점관리품목 선정 특별관리, 설 대비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실시, 불공정 상거래 행위 지도·단속을 중점 내용으로 추진한다.
임희철 구 경제교통과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을 애용하고 지역물가의 안정적 관리에 최선을 다할 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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