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구청장 박동수)는 25일부터 9일간 설 명절을 맞이해 '성수식품 민·관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부정·불량식품 판매를 예방하고 무표시 무신고(무허가) 식품을 근절하고자 관내 대형 유통매장, 대형 슈퍼마켓, 재래시장(매탄시장)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단속에 나선 것이다.
또 특별단속과 병행해 성수식품과 국민다소비식품을 직접 수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한 후 유해식품과 부정불량식품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와 당해 제품폐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 환경위생과 이영학 과장은 “유해식품과 부정·불량식품 신고를 국번없이 1399로 연락하면 즉시 단속반을 투입해 유해식품과 부정·불량식품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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