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광교테크노밸리 내 위치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최양희)이 손욱 농심 회장을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한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다음달 9일 융합기술과 여러 R&D분야의 연구자 및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일류 연구자 배양 및 연구성과 극대화를 위한 ‘연구방법론 개요 세미나’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융기원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연구역량 배양과 창출 극대화와 관련, 체계적 학습과 적용사례를 소개하는 세미나로 연구기획 방법론, 실험 최적을 위한 DOE, 모순해결을 위한 TRIZ 등 5대 방법론에 대해 개괄하는 강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특히 삼성전자 전략기획실장, 삼성인력개발원 원장 등 삼성의 혁신과 성장을 주도해오며, 혁신의 전도사로 불리는 손욱 (주)농심 회장이 특별연사로 초빙돼 ‘21세기 R&D 패러다임의 변화와 사례’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칠 계획으로 많은 주목을 끌고 있다.
이 행사는 오는 9일 융기원 2층 세미나룸Ⅰ에서 오전 9시부터 개최되며, 융합기술 또는 여러 R&D 분야 전문가 및 연구진 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문의: 031-888-9034)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