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수원상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확대

▲ 지난달 29일 수원상공회의소 5층 회의실에서 열린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지원시책을 경청하고 있다.

수원시와 수원상공회의소가 올해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강화해 추진한다.

수원상공회의소(회장 우봉제)는 지난달 29일 오후 2시, 5층 회의실에서 수원시와 공동으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수원지역 내 기업들의 경영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원시는 ‘정책자금지원’, ‘중소기업 기술혁신 지원’, ‘산업입지 기반조성 사업’ 등의 기업지원사업과 해외시장 개척 및 해외마케팅 인프라 지원 등 지난해보다 더욱 강화된 통상지원사업을 소개했다.
 
또 수원상공회의소는 국내외 박람회 참가지원사업과 중소기업 해외업무지원센터, 임직원 직무능력 향상 교육, 중소기업 청년인턴 채용지원 등 중소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함께 중소기업에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 ‘무료변리상담’, ‘출원료보조금지원’, ‘선행기술조사분석지원’ 사업 등의 지식재산권지원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관내 60여 중소기업체들이 참석해 올해 제공되는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를 받았으며,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해 높은 만족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