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용으로 출퇴근하는 공무원이다. 출퇴근 시 라디오를 틀어, 듣고 다니는 것이 즐거움이자 정보를 얻는 방법이기도 하다.
특히, 교통 정체가 심한 출퇴근 시간에는 더욱 라디오를 들으며 지루함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세류동에서 역전 뒤 우회도로의 지하도만 들어가면 전파가 수신되지 않아 지지직거리는 잡음을 듣게된다. 이로 인해 라디오를 듣는데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이 문제는 라디오전파 중계기만 하나 설치하면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대부분의 고속도로 터널도 라디오나 핸드폰 전파는 수신할 수 있다.
출퇴근 길에 불편함 없이 즐겁게 라디오를 들을 수 있도록 라디오전파 중계기를 설치해 주기를 바란다.
(이운용·세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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