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권선구 관내 기업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물품을 전달해와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신진전산폼(서둔동 45-67) 이성국(전 경기도의원) 대표는 1일 회사 설립일을 맞아 권선구청에 백미와 라면 등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
이성국 대표는 “2005년부터 창립기념일마다 이웃돕기를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해 12월 ‘서둔동 사랑 나눔 송년회’에도 성금을 쾌척하는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 왔다.
한편, 이날 기증받은 백미 114포(10㎏)와 라면 100박스는 서둔동 관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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