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아이티 아픔 함께 나눠요"

▲ 2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김한주 대한건설협회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문병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경기도지사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는 2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를 방문, 아이티 지진피해 긴급 구호성금 1610만원을 전달했다.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는 아이티 지진피해 소식을 들은 후 20개 회원사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610만원과 협회기금 1000만원을 모으게 됐다.

김한주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장은 “건설인의 한사람으로 아이티가 페허가 된 모습이 안타까웠다”며 “빠른 시일내에 복구되어 아이티 국민들이 활짝 웃는 모습을 보고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