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는 2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를 방문, 아이티 지진피해 긴급 구호성금 1610만원을 전달했다.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는 아이티 지진피해 소식을 들은 후 20개 회원사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610만원과 협회기금 1000만원을 모으게 됐다.
김한주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장은 “건설인의 한사람으로 아이티가 페허가 된 모습이 안타까웠다”며 “빠른 시일내에 복구되어 아이티 국민들이 활짝 웃는 모습을 보고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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