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수원시에서 진행한 녹색구매세계대회 UCC공모전 수상자이다. 공모전 수상자 발표가 지난해 10월 12일에 발표가 됐는데 아직도 상장이 지급되지 않고 있다.
공모전을 진행한 업체인 판도라티비쪽에선 수원시쪽과 진행이 안되고 있다고 하면서 기다려달라고 한지가 세달째이다.
수원시에서 좋은 취지로 진행한 대회에 참여한 사람으로서 책임감 없는 이런 진행에 매우 큰 실망을 느끼고 있다. 이런 식으로 행사를 진행한다면 어느 누가 시에서 하는 행사에 참가하려 하겠는가?
빠른 시일내에 상장 및 상금이 지급됐으면 한다.
(최경)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