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중고차매매상 앞 함몰도로 복구해주길

수개월째 도로가 함몰돼 있는데 보수가 되지 않아 복구를 요청한다. 영통 벽적골 두산 아파트에서 태장고등학교쪽으로 약 100m 정도 가면 영통 중고자동차 매매상 앞 도로다.

지난해 무슨 공사인지는 모르나 도로의 일부을 절개해 약 2개의 차선을 절토 후 재포장은 해놓았다. 그러나 충분히 공사가 이루어 지지 않은 상태로 포장공사를 해 놓은 것으로 보인다.

이 곳 2개 차선이(영통4거리쪽방면 도로) 현재는 많이 함몰돼 급정거 등으로 교통사고의 위험이 잠재돼 있다. 또한 함몰구간을 인지하지 못하고 다니는 차량들의 파손도 우려되고 있으니 빠른 시일에 복구를 바란다.

(홍사연·영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