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구청장 박동수)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유통관련업소 225개소에 업소 준수사항 안내문을 발송했다.
구는 관내 노래연습장 150개소, pc방 71개소, 비디오방 8개소, 청소년게임장 4곳을 대상으로 건전한 놀이문화에 저해되는 중요한 요소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업소 내 해빙기 소방 및 전기안전관리 등을 재점검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일제히 준수사항 안내문을 우편발송 했다.
또한 녹색생활 실천 에너지 절약 안내문도 함께 발송했다.
구 담당자는 “지속적으로 경찰에 단속되는 주류판매와 도우미 알선에 대해 우선 안내문을 통해 법을 준수하도록 계도하고, 향후 단속을 통해 불법행위를 강력히 단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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