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훼손된 채 방치

탑동 우방파크타운101동 앞 도로 중앙선에 설치돼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표시가 일부 훼손되거나 균형이 안 맞아 미관상 좋지 않다.

또한 가운데 설치돼 있다보니 오가는 차량으로 인해 들이 받는 사고도 다수 목격한 바 있다. 차라리 이곳을 없애고 도로 양편으로 난간을 설치해 보호하길 바란다.

도로 가운데 있으니 가운데 쪽의 쓰레기는 청소가 잘 안되므로 이곳을 철거하고 양옆 보도 위에 설치해 미관도 살리고 도로도 깨끗하게 가꾸길 바란다.

수원시가 어린이보호구역관련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사실을 들어 알고 있다.

그럼에도 효탑초등학교 주변도 개선돼야 할 사항이 많다. 이곳 또한 다른 곳과 똑같이 도로 바닥에 빨강색을 넣은 아스팔트로 하고 도로 옆 난간도 예쁘게 설치돼 있으면 한다.

이밖에 서수원에 위치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이양우·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