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팀 꾸려 고정지면 운영
수원일보는 지역 일꾼을 선출하는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밀착 취재를 위해 특별취재팀을 선거기간동안 운영하는 한편 특집판으로 선거지면을 대폭 할애해 독자의 알권리를 최대한 보장하겠습니다.
본사는 경기도지사와 수원시장, 도·시의원(지역, 비례), 교육감, 교육위원선거와 관련해 공평무사(公平無私)한 보도와 함께 후보자질 검증, 부정선거 감시자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특히 이번선거가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후보의 공약을 발굴하는 한편 정책대결이 될 수 있도록 지면을 통한 토론의 장을 만들어 유권자의 선택에 도움을 주도록 할 예정입니다.
행정구역통합과 경전철, 수원비행장 이전 등 지역현안에 대한 각 후보들의 생각과 해결의지 등을 들어볼 예정이며 독자들의 정책적 제안도 반영해 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각 후보들에 대한 평이한 보도에서 벗어나 도덕성 등 인성과 관련된 내용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한편 정치신인들에게도 알릴 기회를 동등하게 부여해 새로운 인재 발굴에도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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