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세관, 성실납세자에 감사서신

납세자의 날 행사

▲ 3일 제44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박성조 수원세관장(좌)이 모범납세업체로 선정된 (주)엠케이전자 관계자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있다.

수원세관(세관장 박성조)은 제44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성실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모범납세자 표창장 수여하고 감사서신을 발송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경기지역 모범납세업체로 선정된 (주)엠케이전자(대표 최윤성)는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삼성전자에서 근무하는 박상암씨가 세정협조자로 인천본부세관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박성조 수원세관장은 관할 178개 업체에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는 ‘관세행정 협조 및 감사 서신’을 발송해 그간의 성실납세와 관세행정에 협조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수원세관은 1일부터 7일까지 ‘세금을 아는 주간’으로 정하고 세관현관에 성실납세자의 사진을 게시한다. 아울러 수원세관 홈페이지에 납세자의 날 축하메세지와 수상자 소개문을 등재하는 등 다양한 납세홍보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