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동 복지타운 앞길, 빠른 공사 마무리를

조원동 복지타운 근처에 살고 있는 시민이다.

바로 앞길이 몇개월째 공사 중이라 불편함을 겪고 있다. 공사 초반에는 차량도 왔다갔다 하고 매일 공사소리도 나서 금방 끝날 것이라 예상했다. 그런데, 최근 공사현장을 아무런 말도 없이 방치해 두고 있다. 이로 인해 여러 사람이 불편함을 겪고 있는데, 언제까지 공사가 완료된다는 공지도 없다.

공사를 시작해 아스팔트를 파헤친지 3~4개월정도 지났다. 비나 눈이라도 오고 난 다음날이면 질척한 진흙바닥을 밟고 가야해서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빠른 시일내에 공사가 완료됐으면 한다. (박수진·조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