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류2동 새터마을 대형차량 불법주차 단속을

세류2동 일명 새터마을에 철도변으로 영업용차량 및 건설회사 작업차량이 즐비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약 17대 가량이 주차박스안에 주차를 해 동네 주민의 주차공간이 부족하다. 또한 새벽부터 시동켜고 왕~왕~왕~ 하는 소리에 머리가 다 아플지경이다. 이런 소음을 아침저녁으로 매일 듣고 있다.

불법주차 차량들에 대해 어떠한 조치도 이뤄지지 않고 있는 듯하다. 단속조차 안되고 있으니, 답답한 지경이다.

정안되면 국도건설과 정원건설, 건양건설 차들만이라도 주차하지 못하게 해주길 바란다. 이 차량들은 한달에 한두번도 안나가는 특수차량이며 포크레인에 화물차들은 거의 방치된 수준이다. 구청에 몇번 민원을 넣었으나, 전혀 와보지도 않고 권한이 없다고만 하고 있다. 단속못하면 대형 주차장으로 이동 권고 라도 해 주기 바란다.

(이진화·세류2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