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듀얼아이' 로봇청소기

LG전자에서 새롭게 선보인 듀얼 아이(사진)는 업계 최초로 카메라 2개를 장착, 청소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바닥과 천장을 직접 카메라로 촬영하고 분석해 기존보다 30% 이상 빠르며 ‘환경 적응형 주행 시스템’을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하부 카메라와 센서를 활용해 깨끗하게 청소한다.
특히 신제품은 세계 최저 소음인 50dB 수준으로 조용히 야간 청소까지 가능하며, 제품 높이를 90mm로 대폭 낮췄다. 또한 깔끔하고 심플한 외관을 구현해 침대나 소파 등 틈이 낮아 청소하기 힘들었던 가구 밑까지 말끔하게 청소할 수 있다.
이밖에 로보킹 듀얼 아이는 기존 니켈 수소 배터리에 비해 수명이 3배 정도 오래가는 고성능 리튬 폴리머(Li-PB) 배터리를 사용했으며, 초극세사걸레를 부착해 혹시나 남아있을 수 있는 미세먼지까지도 말끔하게 청소한다는 평가다. 가격은 6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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