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유완식)는 지난 1일부터 오는 6월 18일까지 3개월간 2010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적 일자리 제공을 통한 생계안정 도모와 근로의욕 고취를 목적으로 하며, 이번 공공근로사업으로 구에 배정된 인원은 41명으로 13개 부서 10개 사업(새터민의 사회적응 프로그램 운영 등)에 배정돼 업무를 시작한다.
송기헌 구 경제교통과장은 “적절한 작업시행으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각 사업별 업무 수행에 성실히 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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