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희망근로자 추가 접수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유완식)는 6일까지 2010년 희망근로사업 신청자를 추가로 접수를 받는다.

이번 추가 접수는 근로의사가 있는 국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정부에서 지원하고 수원시에서 추진하는 희망근로 기업취업 지원사업(소기업, 건설현장 등 안정적 일자리 창출 사업)이 그 대상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참여자격은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자, 외국인 등록을 하여 외국인 등록번호를 소지한 자이다.

모집인원은 49명(풍미식품 46명, 지능일렉콤(주) 3명)이며,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비치돼 있는 신청서 및 금융정보제공동의서 등을 작성하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