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화서동 영복길은 화서위브 하늘채 아파트가 생기면서 아파트 앞쪽만 가로등이 교체됐다.
이왕 교체할 거라면 영복길 전체를 환히 밝혀, 주민들이 영복길을 오갈 때 무섭지 않게 하면 좋았을 텐데, 왜 유독 새로 생긴 아파트 앞만 밝혔는지 안타깝다.
영복길엔 화홍초등학생들과 늦은밤엔 영복여자중고등학교 여학생들이 오가는데 저녁에 이 길을 오갈 때면 많이 위험할 것 같단 생각이 든다.
따라서 영복길 전체를 하늘채 아파트 앞쪽처럼 가로등을 설치해 주길 바란다.
또한 요즘 어린이들과 젊은 여성들을 위협하는 범죄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영복길에 방범용 CCTV도 달아줬으면 좋겠다.
(오선영·화서동)
이왕 교체할 거라면 영복길 전체를 환히 밝혀, 주민들이 영복길을 오갈 때 무섭지 않게 하면 좋았을 텐데, 왜 유독 새로 생긴 아파트 앞만 밝혔는지 안타깝다.
영복길엔 화홍초등학생들과 늦은밤엔 영복여자중고등학교 여학생들이 오가는데 저녁에 이 길을 오갈 때면 많이 위험할 것 같단 생각이 든다.
따라서 영복길 전체를 하늘채 아파트 앞쪽처럼 가로등을 설치해 주길 바란다.
또한 요즘 어린이들과 젊은 여성들을 위협하는 범죄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영복길에 방범용 CCTV도 달아줬으면 좋겠다.
(오선영·화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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