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매달 한차례 취업교육
경기도가 채용 중인 행정인턴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매월 한 차례씩 취업교육을 실시한다.
도는 행정인턴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매월 넷째 주 목요일을 취업교육의 날로 지정해 취업교육을 실시하고, 인·성검사 및 모의면접, 산업현장 체험 등 행정인턴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도는 지난 8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도 소속 행정인턴 6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전문 취업강사를 초빙해 열린 취업특강은 ‘상반기 채용환경 및 산업별 고용동향’, ‘자기분석과 취업경력세우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특강은 자기분석 및 직무분석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역량을 알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한편, 스스로에게 맞는 직무와 기업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을죽 도 인사행정과장은 “교육에서 배운 이론과 행정인턴 근무경험의 실전을 바탕으로 매사에 열과 성을 다해 본인의 역량을 강화하라”고 조언하며 “희망을 갖고 모든 일에 도전하면 기회는 찾아온다”고 참석한 행정인턴들을 격려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