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시장방문 현안 청취

수원시 팔달구(유완식 구청장)는 재래시장 활성화의 일환으로 분기별로 실시하는 기관장 전통시장 방문 2/4분기 일정을 13일을 마지막으로 완료했다.
유완식 구청장은 지난 6일에 지동시장, 미나리광시장, 못골시장, 구천동공구상가, 8일에는 팔달문 시장, 영동시장, 시민백화점, 마지막날인 13일에는 매산시장, 화서시장, 역전시장, 테마거리 상가를 방문해 각 시장의 현안사항과 변화된 모습을 둘러봤다.
또 서민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시장 상인회 동향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을 찾는 손님과 격의 없는 노상 대화를 통해 민생을 돌보고 시장경제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완식 구청장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할 것이며, 민·관이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해 새로운 시장모습을 함께 모색해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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