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버린 서호천, 물이 흐르게 해주세요

서호천 새싹교 아래 물이 흐르지 않아 붕어와 잉어들이 죽어가고 있다. 겨울잠에서 깨어 산란기에 접어 들으면서 물이 흐르지 않아 생태가 죽어가는 건천이 돼 있다. 수원천은 광교저수지 물을 방류해 살아있는 천이 됐다. 그러나 서호천 주변은 그렇지 못하다. 정자 1,2,3동,천천동,화서2동,서둔동,평동 주민에게도 깨끗한 물이 흐르는 서호천을 볼 수있게 긴급조치를 바란다.

(김병규·정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