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부동산 무료 상담 창구 운영

▲ 팔달구가 부동산 거래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무료 상담 창구를 종합민원실내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유완식)는 부동산 거래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무료 상담 창구를 종합민원실 내에 설치하고 매주 목요일(오후 2시부터 5시까지)마다 운영한다.

구 관내 부동산 중개업을 개설 운영하고 있는 공인중개사 중에서 경험이 많은 25명을 선정해 자원봉사로 운영하며 주요상담 내용은 임대차보호법 등 법률상담과 부동산 중개분야 전반에 대한 사항이다.

구 관계자는 “상담서비스 제공을 통해 부동산 거래시 불편을 겪는 경우를 최소화하고 나아가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