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지동시장을 자주 이용하는 시민이다. 지동시장 주차장 관련해 건의를 하고자 한다. 이곳은 요즘 하천 복개공사로 많이 혼잡하다.
공사로 인해 주차장에 들어갈 때부터 막히더니 3층까지 갔는데 너무 혼잡해서 안되겠다 싶고, 장을 보는데도 너무 오래걸릴 것 같아 주차도 안하고 나왔다. 나오는데까지 정확히 12분이 넘었는데 주차비를 내라고 하는 것이다. 10분까지만 무료라는 설명이었다.
복개공사를 해서 거의 모든차들이 그곳에 주차하는데, 공사로 인해 복잡해 평소보다 오래 걸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주차비를 더 많이 낼 수 밖에 없다. 공사기간 만큼은 무료시간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들어가서 주차하는 동안 10분이 넘어서는데 요즘같이 어려운 경제에 시장을 이용하면서 공사로 인한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주차요금도 더 내야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김은실·조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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