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원자이 주변도로 공사차량 관리를

서수원 자이 주변도로에 며칠 전부터 덤프트럭의 공사차량이 많이 지나다니고 있다. 이로 인해 입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아마 건설사의 공사차량인 듯한데, 5월 초부터는 도로 확장공사로 공사차량 등이 더 많이 지나다닌다고 한다. 그래서 먼지와 소음 등으로 불편이 계속되고 있다.

앞으로 날씨가 더 따뜻해지면 창문을 열어 놓고 생활해야 하는 세대가 많아지는데, 공사차량으로 인해 문을 못 열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그 전에 빠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이와 함께 서수원자이아파트에서 율전동으로 넘어가는 도로 양쪽에 대형 차량들이 늦은 시간에 불법주차해서 도보 이용자, 특히 아동과 여성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주기적인 불법주차 단속을 건의한다.

 

(이평연·구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