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세탁기등 선보여

대우일렉(대표 이성)이 신소재, 공간절약형, 초절전의 신개념을 앞세워 2010년형 신제품을 발표했다.
대우일렉은 이성 사장을 비롯해 주요 임원과 유통점 대표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신제품 발표회’를 서울 힐튼 호텔에서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우일렉은 이날 업계 최초로 인조가죽, 우드시트 등 신소재를 적용한 양문형 냉장고와 국내 최대용량 17Kg 강화 유리 도어 적용 세탁기, 국내 최소형 전자레인지, 국내 최저 소비전력 냉장고 등 신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이성 대우일렉 사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들은 신소재, 공간절약형, 초절전 제품으로 주거의 고급화와 생활 패턴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개념의 제품”이라며 “대우일렉은 꾸준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가전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일렉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말까지 신소재 적용 양문형 냉장고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40만원의 가격할인과 함께 여행용 가방을 무상 증정하며, 15kg 공기방울 세탁기를 구매한 고객에게 가격할인 및 일반세제 3kg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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