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원으로 이사온 시민이다. 다른 시·군과 마찬가지로 수원도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아이들과 가끔 자전거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한 문제점이 있어 건의하고자 한다.
자전거를 타다가 타이어에 바람이 빠져서 공기를 채우려해도 마땅한 곳이 없다. 수원시에서 자전거타기를 활성화 시키고자 한다면 거기에 준하는 제반 시설도 갖춰야 한다고 본다. 공기주입기를 설치해 자전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해주길 바란다. (오명섭·매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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