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수원자원봉사센터(사원대표 우경우)는 17일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를 방문해 지역의 저소득 가정 중· 고등학교 신입생들을 지원하는 ‘사랑의 교복’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교복을 지원받은 학생들은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에서 추천한 저소득 가정 아동 72명이다.
우경우 삼성전자 사원대표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교복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신입생들을 돕기 위해 수원사업장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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