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의 대표 스마트폰 ‘갤럭시 S’와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이 만났다.
삼성전자는 파주 트레이닝 센터에서 축구 국가 대표팀 전원에게 다음 달 출시하는 스마트폰 ‘갤럭시 S’를 증정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글로벌 대표 스마트폰 ‘갤럭시 S’는 최신 안드로이드 플랫폼 탑재에 4.0" WVGA 수퍼아몰레드, 1GHz CPU, 16GB 대용량 메모리 등 첨단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박재순 삼성전자 한국총괄 전무, 허정무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주장 박지성 선수와 이청용, 박주영 선수가 참석했으며 스페셜 게스트로 삼성전자 애니콜 모델 유이가 대표팀에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재순 삼성전자 총괄 전무은 “향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 삼성의 대표 스마트폰 ‘갤럭시 S’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태극전사의 이미지와 부합해 이번 증정 행사를 하게 된 것”이라며 “삼성전자도 국민들과 함께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축구 국가 대표팀 후원 행사를 시작으로 국내 출시를 앞둔 ‘갤럭시 S’에 대한 사전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3월 미국에서 개최된 CTIA 전시회에서 최초 공개된 ‘갤럭시 S’는 출시 전부터 인터넷을 통해 호평이 이어지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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