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외과앞 신호등, 보행자신호 시간 늘려야

교육청 근처 장안정형외과에서 영화교회로 넘어가는 횡단보도에 파란색 신호등이 켜져 건널목을 넘어가면 약 25초 후에 빨간신호등이 들어온다. 이곳이 일반 성인이 다 건너가기 전에 빨간불이 들어온다. 또한 장안문에서 오는 차량이 좌회전 시 갑자기 건널목 앞에서 정지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본인의 생각으로는 신호등에 파란불이 들어올 때는 차량 좌회전금지 신호등을 설치해 안전사고를 방지해야 한다고 본다. 특히 이곳은 창룡문에서 아주 빠르게 달려오는 차량으로 어르신들의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이다. 건널목 앞에 있는 영화교회에 새벽예배를 드리러가는 어르신이 매우 많아서 새벽에도 너무 위험하다.

따라서 요즘 건널목에 많이 설치하는 LED등을 설치해 밤에도 건널목으로 지나가는 사람을 운전자가 시인성을 향상했으면 한다. 이와 함께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설치물을 많이 설치했으면 한다. 더 많은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조속한 개선을 요청한다.

(박성열·조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