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자리창출 전략회의

▲ 24일 경기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제5차 일자리창출전략회의에 참석한 시군 일자리관계자들이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경기도는 제5차 일자리창출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일자리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도는 24일 오후 시·군 일자리 실무담당이 참석한 일자리전략 실무연석회의를 도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5차 일자리전략회의에서는 4월말까지의 일자리 추진상황을 분야와 시군별로 분석하고, 오는 7월부터 추진하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준비계획을 점검하는 등 일자리창출 현안을 논의했다.

전략회의에서 논의된 주요내용으로는 먼저 구인자와 구직자가 서로 만족할 수 있도록 ‘미스매치 해소대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과 구인·구직 연계행사 상설운영하고 청년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 중소기업 취업, 청년해외취업지원, 예비사회적기업 육성,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한편 우수 사례발표에서는 안산시가 ‘정크(Junk)디자인센터’ 운영을 발표했으며, 이어 남양주시가 녹색성장 일자리창출사업인 ‘바람길 조성사업’의 추진계획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