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정자2공원인 대평공원의 놀이기구를 새것으로 교체 중이다. 종종 아이를 데리고 이용할 때마다 시설이 노후돼 바꿔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참에 반가운 일이다.
이와 관련해 추가로 건의를 하고자 한다. 바닥이 모래이다보니 가끔 모래세척작업도 하는 것 같다. 작업할 때는 아이들이 이용할 수 없고 모래안에 유리와 같은 위험한 쓰레기 등이 묻혀 있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
이참에 바닥을 안전매트(고무벽돌)로 교체해줬으면 한다. 요즘은 대부분 새로 짓는 놀이터 바닥을 고무벽돌로 하고 있다.
그 놀이터는 근처 동신초교생들과 북수원 도서관 백설주공아파트 및 현대코오롱 입주민들이 사용하는 곳이다. 사용빈도를 봐도 교체시 더 좋은 놀이터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아이들이 뛰어 놀기에도 더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긍정적인 검토로 편의를 제공해주기 바란다. (정자동·이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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