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청년뉴딜사업’과 ‘재취업지원사업’ 참여할 구직자 40명을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청년뉴딜사업’과 ‘재취업지원사업’은 개인별로 밀착상담을 통해 개개인의 적성과 특성을 분석하고 자기적성과 경력에 맞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사후관리까지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청년뉴딜사업’은 만 30세 미만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적성검사, 직업탐색, 실전면접, 이미지메이킹, 자신감(의욕) 및 발표력 증진 등의 교육 과정이 운영된다.
‘재취업지원사업’은 미취업 상태의 만30세 이상 50세 미만 구직자를 대상으로 밀착상담과 능력평가, 실전취업상담과 취업 연계, 실전취업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한다.
모집 기간과 인원은 청년뉴딜사업이 오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20명이며 상담기간은 6월7일부터 7월 16일까지이다.
재취업지원사업은 6월 7일부터 11일까지 20명을 모집하고, 상담 기간은 6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 진행되며 교육장소는 수원시청 본관 지하1층 일자리센터 교육장이다.
신청방법은 수원시 홈페이지(htwww.suwon.ne.kr/)에서 관련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팩스(02-6937-0036)로 송부하거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문의 : 수원일자리센터 1577-0019, 031-228-2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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