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실과 운동장에서 2원화로 진행되는 운영 프로그램은 약 80분가량 진행되며 프리젠테이션을 통한 지도보기 및 도로명 주소 교육과 지적측량장비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초등학교 사회과학 탐구 수업 ‘경기도의 생활’과 연계해 실시되는 지적측량학교는 팔달구의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지난 2008년부터 효성초등학교 등 7개교에서 948명의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지적측량학교를 운영했다.
신청을 원하는 학교는 팔달구 종합민원과(228-72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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