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지적측량 체험해 보세요

▲ 팔달구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지적측량학교’모습.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유완식)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도로명 주소와 지적측량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달부터 희망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지적측량학교’를 운영한다.

교실과 운동장에서 2원화로 진행되는 운영 프로그램은 약 80분가량 진행되며 프리젠테이션을 통한 지도보기 및 도로명 주소 교육과 지적측량장비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초등학교 사회과학 탐구 수업 ‘경기도의 생활’과 연계해 실시되는 지적측량학교는 팔달구의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지난 2008년부터 효성초등학교 등 7개교에서 948명의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지적측량학교를 운영했다.

신청을 원하는 학교는 팔달구 종합민원과(228-724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