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특허정보 서비스

'KIPRISplus' 시범 제공

특허청은 이달부터 맞춤형 특허 정보를 제공하는 KIPRISplus의 시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시범운영 중인 KIPRISplus는 특허정보검색서비스를 통해 검색된 정보 중에서 입맛에 맞는 것을 골라 쉽게 자신의 사이트에 구현할 수 있는 웹 서비스로서, KIPRIS보다 한 단계 앞선 서비스다. 또한 숙달된 웹 프로그래머는 제공받은 데이터를 이용하여 실시간 분석 및 통계와 같은 고부가가치 정보를 직접 만들어 내는 것도 가능하다.

KIPRIS는 지난해 검색건수 2400건을 자랑하는 무료 특허검색사이트(http://www.kipris.or.kr)로 국민들이 자신의 특허 출원에 앞서 다른 사람이 이미 출원한 특허들을 직접 찾아보거나 기업들이 해외에 진출하기 전에 관련 기술들을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