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광교 연립주택용지 15만㎡ 공급


경기도시공사는 8일 광교신도시에 친환경 연립주택용지 15만㎡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연립주택용지는 광교산과 인접한 친환경적인 자연환경과 영동고속도로, 북수원-상현도로 및 신분당선연장선 경기대역이 바로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성과 교통측면에서 광교신도시 내 최적의 입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공급규모는 3개 필지(B1, B3, B4) 총15만㎡(859세대)로 아파트단지 수준의 대규모 타운하우스 건립이 가능하다.

블록별 공급면적은 3만9000~6만㎡까지 다양하며, 85㎡ 초과 859세대를 건립할 수 있다.

토지공급가는 B1블록 804억3000만 원, B3 965억6000만 원, B4 766억7000만 원이다. 용적률은 각각 80%, 100%, 100%이다.

도시공사는 순위별 대금납부조건 차등화로 최대 2년 동안 분할납부가 가능하도록 해 매수자의 자금부담을 크게 줄였다.

분양공고는 경기도시공사 토지분양시스템(http//buy.gico.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3~24일 분양 신청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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